• EERST finds the balance that everyone can feel with from the keywords such as tradition, subculture, time, and culture through observation and expression.

    Materialization through the keywords is like iconic representation, and EERST concentrates on creating value with this.

    EERST reflects this value, the future inspiration, on its own ready-to-wear collection.

    EERST는 전통과 서브컬쳐, 시대와 문화등의 키워드를 관찰과 표현을 통하여 공동이 느낄 수 있는 균형감을 찾습니다.

    키워드를 통한 구체화는 도상적 표현과도 같으며 우리는 이러한 행위를 통하여 '가치'를 만들어내는데 집중합니다.

    이러한 가치가 미래의 영감이 되기를 바라며 EERST만의 기성복으로 표현합니다.